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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CSS 선택자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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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iculty:IntermediateLength:LongLanguages:
This post is part of a series called CSS3 Mastery.
10 CSS3 Properties you Need to be Familiar With
Getting to Work with CSS3 Power Tools

Korean (한국어) translation by Jin Ah Chon (you can also view the original English article)

여러분은 id, class, descendant 기초를 알고 있겠죠. 과연 그게 전부일까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폭넓게 적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이 글에서 설명하는 선택자 중에 다수가 CSS3 명세서에 있으며 모던 브라우저에서만 적용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이 선택자들을 열심히 암기하기 바랍니다.

1. *

고급 선택자로 이동하기 전에 초보자를 위해 쉬운 선택자부터 알아보죠.

별표는 페이지에 있는 전체 요소를 대상으로 합니다. 많은 개발자가 marginpadding 값을 0으로 세팅하려고 이 선택자를 사용합니다. 간단한 테스트 용도로서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에게 이 별표를 실전에서 사용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브라우저에 과부하가 걸리고, 사용하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를 자식 선택자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코드는 #container div의 자식 요소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한 번 더 말하지만, 이 선택자를 과다하게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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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X

선택자 앞에 해시(#) 기호를 붙여서 id를 대상으로 삼습니다. 가장 흔하고 쉽게 사용됩니다. 하지만, id 선택자를 사용할 때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자문해 보세요. 이 요소를 대상으로 하기 위해 id를 필히 적용해야 할까요?

id 선택자는 유연성이 없고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가능한 처음에 태그 명이나 새로운 HTML 요소 중 하나, 아니면 가상 클래스라도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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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X

class 선택자입니다. idclass의 차이점이라면, 후자는 여러 개의 요소를 대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을 한 그룹의 요소에 적용할 때는 class를 사용하세요. 찾을 가망성이 거의 없는 요소에 id를 사용하고 그 유일한 요소에만 스타일을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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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X Y

다음으로 가장 많이 언급하는 선택자는 descendant입니다. 선택자를 이용해 더 상세히 작업해야 할 때, 이 선택자를 사용합니다. 가령, 전체 앵커 태그를 대상으로 하기보다 순서를 매기지 않는 목록(unordered list)에 있는 앵커만 대상으로 한다면 어떨까요? 하위 선택자를 사용하면 상세해집니다.

꿀팁 - 선택자가 X Y Z A B.error처럼 보이면 여러분은 작업을 잘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요소에 꼭 가중치를 둬야 하는지를 늘 자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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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X

만일 여러분이 idclass가 아닌 type에 따라 한 페이지에 있는 모든 요소를 대상으로 삼고 싶다면 어떨까요? 간단히 type 선택자를 이용하세요. 순서가 정해지지 않은 목록 전부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면 ul {}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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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X:visited와 X:link

클릭하기 전 상태의 앵커 태그 전체를 대상으로 하려고 :link 가상 클래스를 사용합니다.

:visited 가상 클래스로 하기도 합니다. 예상하듯이 이는 클릭했었거나 방문했던 페이지에 있는 앵커 태그에만 특정한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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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X + Y

인접 선택자로 부르는 선택자입니다. 앞의 요소 바로 뒤에 있는 요소 선택합니다. 위 코드에서 각 ul 뒤에 오는 첫 번째 단락의 텍스트만 빨간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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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X > Y

일반 X YX > Y의 차이점은 후자가 직계 자식만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아래 마크업을 생각해 보세요.

#container > ul 선택자는 idcontainerdiv의 직계 자손인 ul만 대상으로 삼습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li의 자식인 ul은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자식 선택자를 이용해 성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는 CSS 선택자 엔진으로 작업할 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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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X ~ Y

이 형제 선택자는 X + Y와 유사하지만 덜 엄격합니다. 인접 선택자(ul + p)는 앞의 선택자 바로 뒤에 오는 첫 번째 요소만을 선택하지만, 이 선택자는 좀 더 관대합니다. 위의 예를 보면, ul 아래 있는 모든 p 요소를 선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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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X[title]

속성 선택자(attributes selector)라고 말하며, 앞의 예에서 title 속성이 있는 앵커 태그만을 선택합니다. title이 없는 앵커 태그에는 특정한 스타일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상세히 작업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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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X[href="foo"]

위의 코드는 http://net.tutsplus.com;로 연결된 전체 앵커 태그에 스타일을 적용할 것입니다. 우리 브랜드 컬러인 녹색이 적용되겠지요. 그 외의 앵커 태그는 스타일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값을 큰따옴표로 감쌌음을 기억하세요. 자바스크립트 CSS 선택자 엔진을 사용할 때 활용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가능하면, 비공식적인 선택자보다 CSS3 선택자를 항상 사용하세요.

동작은 잘하겠지만, 융통성은 낮습니다. 만약 링크가 Nettuts+로 직접 이어지지만, 경로를 전체 url이 아닌 nettuts.com으로 한다면 어떨까요? 그 경우에 우리는 정규식 표현 문장을 약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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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X[href*="nettuts"]

야아. 우리에게 필요한 선택자네요. 별표는 입력값이 속성값 안 어딘가에 보여야 한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그렇게 이 구문은 nettuts.com, net.tutsplus.com 그리고 tutsplus.com까지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폭넓은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 두세요. 만약 앵커 태그의 url에 tuts 문자열이 일부 Evato가 아닌 사이트로 연결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더 자세히 작성해야 한다면, 문자열의 앞과 뒤에 ^$를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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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X[href^="http"]

웹사이트에서 외부로 연결된 링크 옆에 작은 아이콘을 어떻게 보이게 했는지 궁금해한 적이 있나요? 틀림없이 전에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전혀 다른 웹사이트로 이동하리라는 것을 알게 해주니까요.

캐럿 기호를 이용하는 쉬운 작업입니다. 문자열의 시작을 표기하는 정규 표현식에서 흔히 사용됩니다. 만약 http로 시작하는 href 값을 가진 앵커 태그를 대상으로 하고 싶다면, 위의 코드와 유사한 선택자를 사용하면 됩니다.

http://로는 찾아지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부적절하고 https://로 시작하는 url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사진으로 링크 걸린 앵커 전체에 스타일을 적용하고 싶다면 어떨까요? 그 경우에는 문자열의 을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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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X[href$=".jpg"]

문자열 끝에 적용하도록 정규 표현식 기호인 $를 한번 더 사용하겠습니다. 이번 경우에는 이미지(나 최소한 .jpg로 끝나는 url)로 링크가 걸린 앵커 전체를 찾을 것입니다. gifpng는 영향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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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X[data-*="foo"]

8번 내용을 다시 참조합시다. 여러 가지 이미지 형식(png, jpeg, jpg, gif)은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다음과 같이 우리는 선택자를 여러 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은 골치 아프고 비효율적입니다. 커스텀 속성을 사용하는 다른 해결 방식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링크 걸린 앵커마다 data-filetype 속성을 넣으면 어떨까요?

그러면 갈고리(hook) 역할을 이용해 해당 앵커만 대상으로 삼는 일반 속성 선택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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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X[foo~="bar"]

친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줄 특별한 선택자가 있습니다. 이 요령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물결표(~)를 이용하면 띄어쓰기로 구분되는 값이 있는 속성을 대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15번에 있는 커스텀 속성 방식으로 data-info 속성을 만들면 됩니다. 이 속성은 우리가 메모하는 무엇이든지 띄어쓰기로 구분한 목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외부 링크와 이미지 링크를 메모할 수 있습니다. 단지 예를 들면 말이죠.

위의 마크업을 적당한 위치에 쓰면 ~ 속성 선택자 방식을 이용해 두 개의 값 중 하나라도 있는 태그를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꽤 훌륭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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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X:checked

이 가상 클래스는 라디오 버튼이나 체크박스처럼 체크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아래 코드처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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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X:after

beforeafter 가상 클래스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람들이 늘 이 두 클래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 듯합니다. 이 클래스는 선택된 요소 주변에 콘텐츠를 생성합니다.

많은 사람이 clear-fix 핵을 접했을 때 이 클래스를 맨 먼저 도입했었습니다.

은 요소 뒤에 공간을 덧붙이고 float 효과를 제거하는데 :after 가상 클래스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overflow: hidden; 방법이 불가능한 경우 여러분이 사용할 방법 중에 가장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른 창의적 방식은 그림자 제작에 관한 간단한 팁을 참조해 보세요.

CSS3 선택자 명세서를 보면, 가상 요소는 엄밀히 말해 두 개의 콜론(::)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일관성을 위해 유저 에이전트는 콜론을 하나 사용한 경우도 허용합니다. 사실 현재, 프로젝트에서 콜론이 한 개인 버전을 사용하는 게 더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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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X:hover

에이. 이 선택자는 알고 있겠죠. 공식 용어는 사용자 동작(user action) 가상 클래스랍니다. 혼란스럽겠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용자가 요소 위에 커서를 올릴 때 특정한 스타일을 적용하고 싶나요? 이 선택자로 처리하세요!

알아두세요. 앵커 태그가 아닌 태그에 :hover 가상 클래스를 적용했을 때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하위 버전에서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hover 상태에서, 가령 앵커 태그에 border-bottom을 적용할 때 이 선택자를 사용합니다.

꿀팁 - border-bottom: 1px solid black;text-decoration: underline;보다 보기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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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6+ (IE6에서 :hover는 반드시 앵커 요소에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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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X:not(선택자)

negation 가상 클래스는 특히 유용합니다. 제가 모든 div를 선택하고 싶은데, 그중에서 idcontainer인 것만 빼고 싶다고 합시다. 위의 코드가 그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혹은, (권장하지 않지만) 제가 단락 태그만 제외하고 요소 전체를 선택하고 싶다고 한다면 아래처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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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X::가상 요소

첫 번째 줄이나 첫 글자와 같이 요소 일부분에 스타일을 적용하는데 가상 요소(::로 표기되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효과를 보려면 이 요소를 반드시 블록 레벨 요소에 적용해야 합니다.

가상 요소는 두 개의 콜론(::)으로 표시됩니다.

단락의 첫 글자

이 코드는 페이지에 있는 단락을 모두 찾은 다음 해당 요소의 첫 글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추상 개념입니다.

신문처럼 글의 첫 글자를 스타일로 꾸미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단락의 첫 줄

마찬가지로 ::first-line 가상 요소는 요소의 첫 번째 줄에만 스타일을 적용합니다.

기존 스타일 시트와 일관되도록 유저 에이전트는 CSS 레벨 1과 2 (즉 :first-line, :first-letter, :after)에서 도입한 가상 요소의 이전 표기인 하나의 콜론도 수용해야 합니다. 이 명세서에서 도입된 새 가상 요소에는 호환성이 부족합니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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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X:nth-child(n)

여러 요소 중에서 특정 요소를 지목하는 방법이 없었던 시절이 기억나나요? 그 문제를 풀어줄 nth-child 가상 클래스가 있답니다!

nth-child는 변숫값을 정수(integer)로 받습니다. 0부터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 항목을 대상으로 하고 싶다면 li:nth-child(2)로 작성합니다.

자식 요소의 변수 집합을 선택하는 데에도 이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령, 항목의 4번째마다 선택하려면 li:nth-child(4n)로 작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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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X:nth-last-child(n)

만약 ul에 항목이 엄청 많고, 여러분은 끝에서 세 번째 항목만 필요하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li:nth-child(397)로 작성하지 말고 nth-last-child 가상 클래스를 쓰면 됩니다.

이 선택자는 16번과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집합의 끝에서부터 출발하면서 동작한다는 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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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X:nth-of-type(n)

child를 선택하지 않고 요소의 type을 선택해야 하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순서를 정하지 않은 목록 5개가 있는 마크업을 상상해 보세요. 세 번째 ul에만 스타일을 지정하고 싶은데 그것을 지정할 유일한 id가 없다면, nth-of-type(n) 가상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코드에서 세 번째 ul에만 테두리 선이 둘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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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X:nth-last-of-type(n)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목록 선택자의 끝부터 출발해 지정한 요소를 대상으로 하는 nth-last-of-type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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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X:first-child

이 구조적 가상 클래스를 이용해 부모 요소의 첫 번째 자식만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맨 처음과 맨 나중 항목에서 테두리 선을 제거하는데 이 방식을 흔히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가로 행 목록이 있다고 합시다. 행마다 border-topborder-bottom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글쎄요. 그 정렬에서 맨 처음과 마지막 항목이 약간 어색해 보이겠네요.

많은 디자이너가 이를 보완하려고 firstlast 클래스를 적용합니다. 그 대신에 여러분은 이 가상 클래스를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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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X:last-child

first-child와 반대로 last-child는 부모 요소의 마지막 항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예제

이 클래스 중에 활용 가능한 사례를 보여주는 간단한 예제를 만들어 봅시다. 스타일이 적용된 항목을 제작하겠습니다.

마크업

그냥 코드입니다. 단순한 목록일 뿐이지요.

CSS

이 스타일에 배경을 입히고, 브라우저상에서 ul 기본값을 제거하며, 깊이를 약간 주려고 li마다 테두리 선을 주겠습니다.

Styled List

목록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각각의 liborder-bottom을 적용합니다. 이는 그림자가 되거나 li 배경보다 어두운색이 될 것입니다. 다음에 배경보다 더 밝은 값border-top에 적용합니다.

단 한 가지 문제점은, 위의 이미지에서 보이듯, 순서에 정해지지 않은 목록의 맨 위와 맨 아래에도 테두리 선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죠. :first-child:last-child 가상 클래스를 사용해 이 문제를 고쳐봅시다.

Fixed

야아. 고쳐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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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IE8은 :first-child를 지원하지만 :last-chil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말도 안 되죠.

28. X:only-child

솔직히 여러분은 아마 only-child 가상 클래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쓸 수 있으니 써봐야 하겠죠.

이 선택자는 부모의 단 하나의 자식 요소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위의 코드를 참조하면, 가령, div의 단 하나의 자식인 문단만 빨간색으로 칠해질 것입니다.

아래의 마크업을 생각해 봅시다.

이 경우, 두 번째 div의 문단은 대상이 되지 않고 오직 첫 번째 div가 대상이 됩니다. 하나 이상의 자식을 요소에 적용하는 순간에 only-child 가상 클래스의 효과는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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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X:only-of-type

이 구조상의 가상 클래스는 기발한 방식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부모 컨테이너에 형제 요소가 없는 요소를 대상으로 합니다. 예로, 단 하나의 목록 아이템인 ul 전부를 대상으로 삼습니다.

우선, 이 작업을 어떻게 완료할지 자신에게 질문해 보세요. 여러분은 ul li로 하겠지만, 목록 아이템 전체가 대상이 됩니다. 유일한 해결 방법은 only-of-type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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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X:first-of-type

first-of-type 가상 클래스로 해당 type의 첫 번째 형제 선택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이해를 돕도록 테스트를 해봅시다. 아래 마크업을 코드 편집기에 복사해 넣으세요.

다음 내용을 읽기 전에 "List Item 2"만 대상으로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생각났다면 (혹은 포기했더라도)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해결 방법 1

이 테스트를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이 중에서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first-of-type을 사용해서 시작해 보지요.

이 코드는 기본적으로 "페이지에서 순서를 중요시하지 않는 첫 번째 목록을 찾고 나서 목록 아이템인 직계 자식만 찾아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다음, 그 결과 세트에서 두 번째 목록 아이템만 걸러냅니다.

해결 방법 2

다른 방법은 인접 선택자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p 태그 바로 뒤에 있는 ul을 찾고 나서 그 요소의 가장 마지막 자식을 찾습니다.

해결 방법 3

이 선택자를 써서 원하는 대로 불쾌해하거나 쾌활해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페이지에 있는 첫 번째 ul을 잡고 나서 가장 첫 번째 목록 아이템을 찾습니다.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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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인터넷 익스플로러 6과 같이 하위 브라우저에서도 보이게 하려면, 새로운 선택자를 사용할 때 늘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배움을 단념하지 마세요. 자신에게 막심한 해를 끼치는 것이니까요. 브라우저 호환선 목록을 여기에서 참고해 보세요. 아니면, 하위 브라우저에 위의 선택자들을 지원하는 딘 에드워드의 멋진 IE9.js 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널리 쓰이는 jQuery 같은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작업할 때, 가능한 라이브러리에 있는 커스텀 메소드/선택자를 덮어쓰는 네이티브 CSS3 선택자를 만들어 보세요. 선택자 엔진이 자신이 아닌 브라우저의 네이티브 파싱을 사용하게 되어 코드의 파싱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한두 가지 요령을 적용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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